쇼메는 방돔 광장 12번지에서 오뜨 꾸뛰르 최초로 티아라 및 헤어 장식을 선보였습니다.
빛으로 매혹시키며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머리장식
“조세핀(Josephine)” 티아라, 자연주의적인 헤어밴드,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및 브로치는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이슬을 모티프로 하였으며 머리를 장식합니다. “아트랩 모아(Attrape-moi… si tu m’aimes)” 컬렉션의 꿀벌과 거미가 머리와 목의 뒷부분을 장식하여 새로운 룩을 연출합니다.“르 그랑 프리송(Le Grand Frisson)” 의 다이아몬드는 이마를 환하게 비추고, “리앙(Liens)”의 골드 레이스는 머리카락을 엮어 장식합니다.
1780년 창립 이래 쇼메는 방돔 광장의 하이 주얼리 워크숍을 통해 2,000개 이상의 티아라를 제작해왔고 쇼메만의 고유의 노하우와 전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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