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년간 뛰어난 문화와 전통을 지켜온 쇼메는 모든 주얼리 및 워치 작품을 윤리적인 방식으로 제작함으로써 자연 유산을 보존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윤리 강령주얼리 산업 관행 책임 위원회(Responsible Jewellery Council, RJC)
쇼메는 2005년부터 RJC의 회원사입니다. 주얼리 산업 관행 책임 위원회(Responsible Jewellery Council)는 국제적인 비영리단체로써 주얼리 공급망 내 230여개 이상의 회사가 모여 설립된 단체 입니다. RJC 회원사는 광산에서의 원석 발굴작업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산업에 걸쳐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투명한 방식으로 책임 있는 윤리, 인권, 사회 및 환경적 관행을 촉진할 것을 서약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회는 다이아몬드 및 골드 주얼리 공급망에 기여하는 모든 회원사의 사업에 적용되는 인증 시스템으로써 RJC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RJC 시스템에 의거한 RJC의 모든 영리 회원사는 RJC 규약 준수를 확인하기 위하여, 공인된 제3의 감사인으로부터의 감사 절차를 통해서만 RJC 시스템의 인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킴벌리 프로세스(Kimberley process)는 유엔에서 정의한 분쟁지역 다이아몬드 원석의 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정부와 업계 및 비정부기구들의 협력으로 2003년 발의되어 75개국 이상에서 채택하고 있습니다. 킴벌리 프로세스 인증 시스템(KPCS)은 각각의 다이아몬드 원석이 국경을 넘을 때 2개의 서명 국가가 “분쟁지역과 무관함”을 나타내는 인증서를 보증합니다.
쇼메는 공급업체가 작성한 서면 인증서를 바탕으로 유엔 결의를 준수함에 따라 모든 다이아몬드가 합법적인 출처에서 재단되었고, 전쟁과 무관함을 보증합니다.
킴벌리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꿀벌을 보호하자 지난 10년간 국제적인 전문가들은 꿀벌의 개체수 감소에 대한 우려를 표시해왔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이에 관하여 “꿀벌이 지구상에서 사라진다면 인류도 수년 내에 멸망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쇼메는 Terre d’Abeilles(떼르 다베이유) 협회와 함께 “세이브 더 비 Save the Bees” 캠페인을 통해 꿀벌을 보호하는데 앞장 설 것입니다.쇼메의 아트랩모아 컬렉션의 벌 모티브 주얼리들은 꿀벌의 환경적 구제 및 보호를 촉진하기 위한 협회의 노력과 검정벌(Black Bee)을 유네스코의 세계유산 목록에 등재하고자 하는 계획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Terre d’Abeilles(떼르 다베이유) 협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