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핀, 크라운 링

조세핀, 크라운 링

창립 230주년을 기념하여, 쇼메는 크라운 모티브의 링으로 손가락을 우아하게 빛내주는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을 통해 쇼메의 첫 번째 뮤즈인 조세핀 왕비에게 경의를 표하고 있습니다. 2개의 티아라가 쇼메와 그 뮤즈의 탄생 230 주년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이 2개의 주얼리는 230년 전부터 주얼리 장인들을 통해 전해지고 있는 쇼메 하이 주얼리의 우수성과 노하우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티아라, 크라운, 에이그렛 또는 헤드밴드가 조세핀 링 컬렉션을 위해 새롭게 탄생되었습니다. 플래티늄 소재 하이 주얼리인 12개의 독특한 제품들은 다양한 스타일을 갖춘 오벌, 프린세스, 바게뜨 그리고 브릴리언트 컷의 다이아몬드들을 통해 위엄있게 손가락을 장식해주고 있습니다. 쇼메의 아뜰리에에서 특별히 엄선한 센터 보석은 최상급 다이아몬드, 피전 블러드 루비, 딥블루 사파이어와 같은 가장 순수하고 희귀한 스톤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티아라의 미학에 충실한 새로운 약혼 반지는 오벌 또는 브릴리언트 컷의 1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로 세팅되어 사랑의 서약과 약혼의 약속에 함께합니다.

옐로우 골드, 화이트 골드 또는 핑크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정제된 라인의 크라운 링 3개 모델은 모든 여성을 프린세스로 만들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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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umet